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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3.5
16일

📍나에게 평냉은 진미평양냉면 뿐이지만!!! 우래옥에서 불고기에 평냉, 소주 기울이는 나, 제법 멋진 어른이 된 것 같고 기분이 쥬아..😙 이제 20년 지기 가까이 되는 오라버님이 데려가준 우래옥. 뭐랄까 대감마님 집에 온 것 같은 감성? ㅋㅋ 맛보단 멋이었다. 그래도 평냉 중에 나쁘지않아 호감이야 느낌이었고 불고기는 묘하게 중독되는 맛이었지.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