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사 대표님께 신년인사 드릴겸 오랜만에 뵈었더니 몸보신 하라고 사주신 도가니탕. 2만1천원. 도가니가 아주 듬뿍이었다. 남대문본점 강남직영점 딱 2개뿐인데 뜨끈하니 겨울에 아주 좋은 점심메뉴. 선정릉 살땐 못봤는데 비교적 최근에 생긴 매장이라고 한다. 후식메뉴로 있는 미숫가루 슬러시가 일품이다😋 내부 화장실 남녀 별도로 깔끔, 온수나오는 것도 맘에 들고. 다음엔 저녁에 막걸리나 소주 한잔에 먹어봐도 좋을 것 같다. (수육에 눈이 가더라고)
남대문 진주집
서울 강남구 선릉로 604 호산프라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