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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통대창 아니고 츄러스입니다. 세비야에서 젤 유명한 츄러스집인듯하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밀도가득한 츄러스와 다르게 속이 비어져 있다. 라이트한 질감의 츄러스를 초코를 푹 찍어서 먹다보면 어느새 순삭이다. 아쉬운건 반죽 간이 뒤죽박죽이라 엄청 짠 츄러스를 맛볼 수도 있다. 완전 복불복!! 그리고 에스프레소 완전 별로니 아메리카노나 다른 음료로 주문하시길

Bar El Comercio

C. Lineros, 9, 41004 Sevilla

흐물이

통대창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