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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긴 했으나.. 저에겐 말라가의 뽀라스 비교군이 있어서 거기가 더 맛있었어요. 초코소스가 여긴 약간 더 묽은 느낌 .?! 찐~~한 초코가 아니라 아쉬웠구.. 뽀라스의 쫄깃함도 덜했던 것 같음.
Bar El Comercio
C. Lineros, 9, 41004 Se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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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낯설게 생긴 안달루시아식 츄러스> 흔히들 알고 있는 일반적이고 얇은 생김새의 츄러스는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에서 즐겨먹는 츄러스다. 세비야가 속해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경우 츄러스의 모양이 완전히 다르다. 여긴 세비야에서 가장 유명한 안달루시아식 츄러스 전문점이다. 오전 8시에 방문했는데 그 이른 시간부터 정말 많은 현지인 손님들이 츄러스를 드시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계셨다. 실내는 전부 스탠딩석으로만 이루어져 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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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와 바테이블은 만석이라 안쪽 좌석에 자리 잡았어요. 자리로 와서 주문 받고, 메뉴 볼 새도 없이 “초코라떼랑 츄러스 하나?” 하고 ㅇㅇ 하면 곧 음식 나옵니다. 겉바속촉이고 그라나다에서 먹어 본 츄러스 보다 훨씬 맛있어요 ! 다만 초코 .. 에 너무 물탄 맛이 많이 나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가격은 5유로, 일요일 휴무 #퇴사무새_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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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통대창 아니고 츄러스입니다. 세비야에서 젤 유명한 츄러스집인듯하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밀도가득한 츄러스와 다르게 속이 비어져 있다. 라이트한 질감의 츄러스를 초코를 푹 찍어서 먹다보면 어느새 순삭이다. 아쉬운건 반죽 간이 뒤죽박죽이라 엄청 짠 츄러스를 맛볼 수도 있다. 완전 복불복!! 그리고 에스프레소 완전 별로니 아메리카노나 다른 음료로 주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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