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한 국물이 생각나서 또 갔다. 여전히 보약같은 국물. 지난번에 갈비탕은 영 고기가 부실했는데 이번엔 괜찮았다. 국수를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뜨거운 흰 국물에 국수는 맛있다. 김치는 역시 좀 아쉬움.
김판쇠 전주 우족탕
전북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1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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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개척자 @hjhrock
역시 독특하고 약간 촌스런 이름의 사장님이 요리를 잘하시는거 같아요..ㅎㅎ
얄량셩 @gidisaksu
@hjhrock 3대 째 운영 중이래요ㅎㅎ
맛집개척자 @hjhrock
역시 독특하고 약간 촌스런 이름의 사장님이 요리를 잘하시는거 같아요..ㅎㅎ
얄량셩 @gidisaksu
@hjhrock 3대 째 운영 중이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