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식 육회 비빔밥은 처음인데 오래 된 시장의 식당으로 갔다. 6시 내고향 애청자로서 6시 내고향에 나온 곳에 가면 기분이 좋다. 작은 가게라 피크엔 밀릴 수 있다. 진주식 비빔밥은 고명이 잘게 썰려있어 비비기 수월하다. 전주식 비빔밥도 좋아하지만 육회비빔밥을 먹고 맛있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는데 이건 맛있었다. 곁들여 나오는 선지국도 최고.
제일식당
경남 진주시 중앙시장길 37-8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