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낮술 하기에 매력적인 곳. 딤섬은 작긴 하지만 직접 빚어 맛있다. 어향가지 양념도 최고. 보통 중식집에서 잘 다루지 않는 요리가 많다. 다른 메뉴도 분명 맛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성 근처라 2층에 가면 전망이 좋다. 진주에 가면 반드시 또 갈 것이다.
북경장
경남 진주시 남강로 66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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