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에서 에코시티로 이사갔다. 네이버 지도가 찾기 힘들게 좀 이상한데, 일본어 간판으로 우라우라 라고 써 있는 가게의 오른편에 있다. 빵은 오후에 갔더니 거의 품절. 소금빵은 모닝빵 같은 것에 얇게 버터가 샌딩되어있는 독특한 방식. 이대로 데워도 맛있을 듯. 크림치즈 쉬폰은 아주 부드럽고 당도도 적당하다. 땋아져 있는 모양의 크렌베리빵은 담백하다. 빵이 대체로 겉 껍질 부분이 뻣뻣한 편.
삼일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31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