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日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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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서 에코시티로 이사갔다. 네이버 지도가 찾기 힘들게 좀 이상한데, 일본어 간판으로 우라우라 라고 써 있는 가게의 오른편에 있다. 빵은 오후에 갔더니 거의 품절. 소금빵은 모닝빵 같은 것에 얇게 버터가 샌딩되어있는 독특한 방식. 이대로 데워도 맛있을 듯. 크림치즈 쉬폰은 아주 부드럽고 당도도 적당하다. 땋아져 있는 모양의 크렌베리빵은 담백하다. 빵이 대체로 겉 껍질 부분이 뻣뻣한 편.
삼일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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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가격이 저렴한 편. 반죽도 제대로 발효시킨 것 같다. 늦게 가면 대부분 떨어지고 없어서, 루스틱은 못 사고 간식빵을 두 종류 샀는데, 맛이 없는건 절대 아니나 초코크림도 너무 쬐금, 앙버터도 너무 쬐금 들어서 난 별로...식사용 빵이 더 맛있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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