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장소😋 그래도 맛이 변하지 않았다. 콩나물 무침으로 한잔 가능했던 맛 그대로. 김치국물만 들어간 듯 했던 김치전은 김치도 꽤 들어갔네. 닭도리탕도 맛있었다.
길손네 학사주점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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