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추억의 장소😋 그래도 맛이 변하지 않았다. 콩나물 무침으로 한잔 가능했던 맛 그대로. 김치국물만 들어간 듯 했던 김치전은 김치도 꽤 들어갔네. 닭도리탕도 맛있었다.
길손네 학사주점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21
3
0
추억이 가득한 길손네! 세월이 느껴지는 노포느낌 가득에 추억의 닭볶음탕! 생양파가 올라가 식감도 더 좋고 양념이 맛있어서 공깃밥 두그릇 기본
4
원래 퍽퍽살을 싫어하는데 여기는 퍽퍽살도 부드러워 거부감없이 먹었다 국물도 맛있어서 밥비벼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다 같이나오는 김치전도 맛있다 반마리 + 밥2개 16000원
9
옛날 학사주점같은 외관이고 실제로 그런 것 같은데 어쩐지 사람들은 전부 닭도리탕을 먹고 있는 곳. 나같이 닭 안먹는 자도 정신없이 먹게 되는 적당히 맵고 단 맛있는 닭도리탕. 양도 푸짐하고 닭도 신선하다. 잡내 없고 부드러운 고기, 큼직하고 잘 익은 감자. 같이 나오는 김치전이랑 먹으면 밥 한 그릇이 금방이다.
2
국물이 진하고 닭고기가 야들야들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 닭볶음탕집. 스페쏘와 쌍벽을 이루지만 개인적으로는 길손네가 더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항상 정량보다 많이 먹고 배불러서 못 움직이게 되는 집. 2인기준 반마리+공기밥두개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