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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량셩
4.5
6개월

완주 소양 방면으로 갈 때 오른편에 있는 이 토스트 가게가 궁금했는데, 조금 서둘러서 가 봤다. 아침부터 점심까지만 운영하고 브런치 타임에 밀린다. 그래도 미리 구워놓지 않고 그때 그때 만드는 토스트와 김밥을 먹을 수 있다. 토스트는 둘이 하나를 시키면 반 잘라준다. 김밥은 참치김밥인데, 밥이 질어서 뭉개지지만 속이 실하고 간도 잘 맞아 맛있게 먹었다. 라면은 종류 고를 수 있다. 어묵은 셀프.

모닝 토스트 김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길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