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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토스트와 김밥, 라면, 오뎅을 파는 곳이다. 이걸 먹기 위해 근처에 차가 꽤 많이 주차되어 있다. 일요일은 휴무고 1-3시 사이에 김밥이 떨어지면 끝난다. 토스트도 김밥도 인기가 많지만 내 취향으론 김밥이 더 맛있다. 라면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것도 재미있는점.
모닝 토스트 김밥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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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소양 방면으로 갈 때 오른편에 있는 이 토스트 가게가 궁금했는데, 조금 서둘러서 가 봤다. 아침부터 점심까지만 운영하고 브런치 타임에 밀린다. 그래도 미리 구워놓지 않고 그때 그때 만드는 토스트와 김밥을 먹을 수 있다. 토스트는 둘이 하나를 시키면 반 잘라준다. 김밥은 참치김밥인데, 밥이 질어서 뭉개지지만 속이 실하고 간도 잘 맞아 맛있게 먹었다. 라면은 종류 고를 수 있다. 어묵은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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