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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은은한 산미(산미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싫지 않은 정도의). 카페 라 노체는 땅콩향 우유커품을 얹은 듯한, 별로 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커피.

알레그리아

서울 중구 청계천로 24 한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