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에 근처 갔다가 뽈레 평점 보고 들렀는데, 나중에 보니 3년전 다른 위치에서 영업중일때 가봤던 곳…! (그때도 후기 올렸었음 저아래..) 커피를 좋아하는 주민들이 더 많을법한 동네에서, 실제로도 사랑받는 카페의 분위기를 마구 발산하고 있어서 넘나 흐뭇해졌읍니다. 여기 놓인 독립잡지? 인가도 너무 재밌어서 몇장은 사진 찍어옴. 이날 골랐던 드립커피는 사장님 말씀대로 차 같은 느낌. 커피가 좀 진하고 쓴맛이어야 되는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새로운 맛이라 재미있었음.
공일이오 커피바
서울 은평구 불광천길 38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