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이오 커피바
0125coffeebar


0125coffeebar
포장
배달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25년 2월에 근처 갔다가 뽈레 평점 보고 들렀는데, 나중에 보니 3년전 다른 위치에서 영업중일때 가봤던 곳…! (그때도 후기 올렸었음 저아래..) 커피를 좋아하는 주민들이 더 많을법한 동네에서, 실제로도 사랑받는 카페의 분위기를 마구 발산하고 있어서 넘나 흐뭇해졌읍니다. 여기 놓인 독립잡지? 인가도 너무 재밌어서 몇장은 사진 찍어옴. 이날 골랐던 드립커피는 사장님 말씀대로 차 같은 느낌. 커피가 좀 진하고 쓴맛이어야 되는... 더보기
0125 커피바의 신메뉴 콜라떼입니다. 수제콜라에 우유를 섞은 것인데, 저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 탓에 좀 청량한 걸 먹고 싶어 탄산수 버전을 마셨습니다만. 콜라 원액을 제조하는 오드콜라 인스타의 설명에는 콜라사탕, 맵지 않은 수정과, 바닐라빈 노트가 나온다고 써있는데, 확실히 이런 맛이 나구요.(바닐라빈이 ‘다량’ 함유된 맛인지는 좀 애매한 느낌입니다만…) 단맛이 있지만 들척한 잔미가 남지 않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더보기
콜롬비아 무산소 발효 싱글 스페셜티로 뽑는 에스프레소가 단돈 4천 원 엘로치오 1구 머신에 피오렌자또와 헤이카페 플랫버 그라인더 조합 메인 브루잉커피는 베스트로 2.0 로스터기로 직접 볶아 스테디페스트 드리퍼+ek43 그라인더+브뤼스타x 포트로 만든다 코스타리카 비야보스 에스테반의 라미니야나 엘디아만테 농장을 연상케하는 무산소 발효 싱글 원두는 향을 마시는 음료가 커피임을 각인시킨다 복합적인 과일과 시나몬에 부드러운 텍스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