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황솔촌으로 변한 광주 민속촌. 그래도 나름 광주 맛집으로 유명했었는데... 어른이 되어 입이 까졌나봅니다. 부러 갈 필요는 절대 없는 맛. 갈비도 갈비거니와, 특히 불사리... 굳이? 사리를 갈비양념에 졸여서 먹는건지 이해할 수 없었네요.
황솔촌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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