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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맬 오랜만에 다녀왔다. 버거, 감튀, 샐러드, 디저트까지 전반적으로 다 좋았는데 7월의 버거라는 경양 버거?가 너무😇 다른 음식은 전문가가 만들었다면 저것만 신입사원 1달차가 만든 듯한 맛. 한입에 먹을 수 없는 건 물론이고, 고구마무스도 달고 치킨도 달고 소스까지 달아서 한입 뺏어먹는 것만으로도 입이 피곤해져버리는 버거였다.

르프리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