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정말로 매일매일 짜이를 끓여마시고 있는뎁쇼. 짜이 전문점의 짜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높은산 방문해보았습니다. 사실 성수는 자본의 동네라 싫어하는 동네에 가까운데 미친자본의 거리를 한참 지나면 고즈넉한 성수가 있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나는 향신료의 뜨끈하고 달큰한 향기에 짜이를 세잔이나 마시고 말았습니다…차분한 사장님이 인상적이었음 각자의 매력이 있는 다양한 짜이… 고카페인 주의
높은산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