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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기준 3시간40분 웨이팅. 당신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웨이팅이 없다면 고려해볼 만 하지만, 짚불 향도 나지 않고 가격과 시간 대비 뚜렷한 메리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겉을 바삭하게 익힌 항정살은 맛있었습니다. 마감시간이 다가오니 퇴근할시간에 드릉드릉하며 모여 수다를 떨고있는 직원들 무리를 보며 식사하는 느낌도 썩 유쾌하지 않았어요. 계산을 부탁하며 서있는 손님 앞에서 본인 퇴근카드를 찍는게 우선인거는 참... 매니저가 계산해달라고 두번이나 얘기하는데도 듣는둥마는둥... 이하 줄이겠습니다.

몽탄

서울 용산구 백범로99길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