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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할인이 된다. 인근의 직장인들이 법카로 사 마신다. 8000원이라 제정신 아니고서야 평일에 일하다 점심으로 먹을 수 없다.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직원들도 멋지고 매장도 멋있다. 감성 카페인데 맛도 좋았다. 내부 좌석은 좀 협소하다.

벌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신문로빌딩 지하1층

새키

평일 점심에 내돈내산하는 제정신 아닌 사람 여기 있어요

우수한 뱁새

@sluid_no 근데 비싸게 사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져서 너무 슬프지 않나요?

새키

@haeunk 맞워여 그래서 전 2,800 / 4,000원짜리로 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