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자친구 생일 기념으로 운 좋게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잡아서 가보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인상이 좋았습니다.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1층 식사 공간과 주방이 보여요. 셰프분들이 조용히 움직이는 오픈 키친이 집중감을 만들어냈어요. 저희는 2층으로 배정받아 아쉬웠지만 오히려 식사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먼저 식전 주를 마시고 작은 한입들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난무난 했던 ... 더보기
모수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1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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