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에서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뭔지 못 찾았습니다 지하철역이 바로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느긋한 평일 오후에 가서 여유롭게 먹고 왔어요 마라탕을 배식구에 올려두면 찾아가는 형식이라 신기했습니다 재료도 많고 선도도 좋았어요 다만 타 마라탕집을 찾을 예정이라 재방문은 아주 늦어지거나 없을 예정
이완 마라탕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6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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