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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라탕 완전 처음 먹었던 곳이 여기였는데, 딱 적당하게 매콤하고 맛있어서 같이 갔던 제 애인도 완전 좋아했어요
이완 마라탕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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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에서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뭔지 못 찾았습니다 지하철역이 바로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느긋한 평일 오후에 가서 여유롭게 먹고 왔어요 마라탕을 배식구에 올려두면 찾아가는 형식이라 신기했습니다 재료도 많고 선도도 좋았어요 다만 타 마라탕집을 찾을 예정이라 재방문은 아주 늦어지거나 없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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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마라탕 한공기 향이 굉장히 쎄고 좀 짜다 천향록밖에 안가봐서 다른 마라탕집과 비교할순 없는데 맛이 좀 쎘음..향신료같은 짠맛에 혀가좀 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