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엔 왜인지 떡갈비집이 몇군데 있다. 공기밥이 2천원인데 미니곰탕이랑 같이 나온다. 떡갈비가 좀 특이했고 곰탕은 맛있는 편이었는데 사장님과 주방에 일하시는 종업원님들이 개인적인일들이 있으신지 계속 통화하시고 대화하시고 그러셔서 늦게 들어온 손님들이 눈치를 좀 봤다. 맥주하나 주세요에 대답을 안하셔서 앞으로 찾아가서야 겨우 끄덕 하심 ㅋㅋㅋㅋ 한우라는거 외에 다시 갈만한 포인트는 못찾았다.

완주옥

전북 군산시 큰샘길 42

가시미로

공깃밥 2천원이 아니고 2천원짜리 미니곰탕에 공깃밥이 딸려 나왔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