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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다리고기리다리던 고기리막국수~~^^ 평일 점심 시간에 간 거여서 캐치테이블로 원격 걸어두고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 들기름막국수의 원조격이라는데 정석적인 맛이었다. 다만 나는 사파의 맛에 길들여졌는지 간장 베이스의 단맛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거말고 물막국수랑 비빔막국수도 먹었는데 봉피양 평양냉면의 맛을 떠올리게 했다. 외식치고 MSG가 느껴지지 않았다는 뜻. 아 맞아 수육이 보들보들하고 맛있어서 꼭 수육을 시키세요!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었어서 만족이다.

고기리 막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 1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