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정말 거의 10년만에 간 것 같은 기분. 서울에서 버텨줘서 고마워요! 커리부어스트는 음..현지 맛과 비교하면 좀 더 단순하고 시큼한 소스맛이다. 그러나 마요도 그냥 같이 나오는 것이 참으로 좋았고.. 스테이크 샌드위치 왜 이리 맛난지..빵도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어버렸다. 직원 분들이 한국어가 서툰 경우가 있으니 참고

더 베이커스 테이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