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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팡팡

살은 맛있는 음식으로만 까다롭게 찌우는 것

리뷰 183개

5시에 오픈런하니 여유롭더라. 간짜장이랑 탕수육 맛 때문에 다시 갈 듯

주사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0

케익 부드럽고 적당히 달고, 짜이는 향신료 맛이 적절히 느껴져서 행복했어요..공간도 아지트 같고 귀엽네요

필요의 방

서울 중구 을지로 192

성수는 맛집이 은근 없다. 이태원쪽의 어제의 카레가 성수에도 있다니 방문 안 할 수 없지. 그릴된 안심보다 나는 돈까스가 훨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만 고등어 카레는 좀 궁금해..!

어제의 카레

서울 성동구 뚝섬로7길 14

가격 대비 실속은 있다. 삼계탕 반마리에 밥을 말아먹을 수 있는 만원짜리 식사라니! 다만 김치가 너무 달고 국물에서는 msg맛이 너무 과하게 나서 나는 재방문은 안 할 것 같은..

사랑방 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인스타 감성 카페인줄 알았는데 맛도 보장됨 코코넛 딸기 케이크 (?) 비건이길래 시켜봤는데 최근에 먹어본 비건 디저트 중 제일 맛났다. 푹신 촉촉 달콤 +딸기 싱싱 +코코넛 향 은은 커피도 무난함 다만 손님이 많아서 작업용 카페로는 무리

올웨이즈 어거스트 로스터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79

이제 비야게레로가 멀어도 덜 슬플 것 같아.. 또르띠야의 두께감과 옥수수맛에 감동.. 혼자 가서 두 가지 맛밖에 못먹어서 슬펐음 한 개씩 팔아주시면 안 되나요 다양하게 시켜보고 싶어요 ㅠ 다만 타코스탠드처럼 여러 살사소스가 없는건 약간 아쉬움

크리스피 포크 타운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7

정말 거의 10년만에 간 것 같은 기분. 서울에서 버텨줘서 고마워요! 커리부어스트는 음..현지 맛과 비교하면 좀 더 단순하고 시큼한 소스맛이다. 그러나 마요도 그냥 같이 나오는 것이 참으로 좋았고.. 스테이크 샌드위치 왜 이리 맛난지..빵도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어버렸다. 직원 분들이 한국어가 서툰 경우가 있으니 참고

더 베이커스 테이블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1

부산의 쿠지라스토랑이 서울로 진출했다. 니보시로 시켰는데 니보시는 원래 짜겠지만 너무 짰다.. 라멘 요새 자주 안 먹어서 내가 약해진걸까? 근데 마라맛도 도전하고파..

마포 라스토랑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1길 28

타코는 맛있는데..뭔가 이전 리뷰에 있는 피쉬타코 같은 메뉴들이 없다 ㅠ 시즌별로 바뀌는걸까? 그리고 사장님이 무뚝뚝한게 아니라 불친절하다. 뭔가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잘못한 것 같고 눈치보게 만드는 분위기..? 벽에 붙어있는 메모지나 사진 보면 사장님도 좋은 분 같으신데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ㅜ 친구들이랑 조용히 눈치보며 먹고옴..

엘 도밍고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3길 20

난 잘 모르겠다.. 메밀향 좋고 면의 식감도 좋은데 미쉐린을 받을 정도로 특별한 거는 못 느꼈다. 예약 안 하면 거의 못 먹는다고 봐야하며 가게가 매우 정갈함

소바키리 스즈

서울 중구 동호로12길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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