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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팡팡

살은 맛있는 음식으로만 까다롭게 찌우는 것

리뷰 174개

난 잘 모르겠다.. 메밀향 좋고 면의 식감도 좋은데 미쉐린을 받을 정도로 특별한 거는 못 느꼈다. 예약 안 하면 거의 못 먹는다고 봐야하며 가게가 매우 정갈함

소바키리 스즈

서울 중구 동호로12길 98

근처 사무실에서 일하는 지인이 추천해서 간 곳 겨울용 굴짬뽕 국물이 제대로다. 많이들 이거 먹고 있더라 인상깊었던 것은 메뉴명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 이 고기튀김인데, 따른 소스 없이 소금만 뿌려져 나온다. 소금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다는 것이지..그리고 진짜 그랬다. 신선한 고기의 깨끗한 튀김은 소금이면 충분하다!

이화원

서울 중구 다산로 175

왜 아직 안 유명할까..? 로컬빌라 베이글 주말에 웨이팅 있길래 여기 와봤는데 너무 맛나잖아! 직접 샤퀴테리 만드시고, 셋트메뉴에 있는 트러플맛 디저트같이 은은하게 단맛 있어서 두개짜리 셋트 시키면 아주 맛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재료들 퀄리티 좋은 곳

오띠젤리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뭘 시키든 평타는 치는 곳 주변에서 평이 좋길래 캐치테이블 예약하고 방문 서순라길 끝쪽에 있어서 한적한 길가에 있다. 와인도 글라스로 판다.

이다 서울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53

향신료 찐한 커리를 맛보고 싶다면 여기로 일본과 인도 그 사이 어딘가 맛있어서 재방문했다 개인적으로 더 찐한 키마카레 원픽!

캑터스 커리 클럽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9

말해뭐해..주말 웨이팅 피해 평일에 가서 타코 저녁으로 먹으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

추억의 맛을 비싸게 주고 먹고 싶다면, 오래된 이탈리안 식당의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추천 왼쪽이 라자냐, 오른쪽이 까르보나라다 비주얼만 봐도 알겠지만 옛날 스타일 그대로인 곳. 까르보나라에서 은은한 단맛이 느껴진다..(까르보나라라고 할 수 없음. 그냥 옛날식 파스타임) 그리고 계란이 좀 익었다.. 먹다가 속이 안 좋아져서 다 못 먹었는데 옛날맛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만족하실듯. 나는 이정도로 옛맛을 유지하고 있는 줄은 몰랐다. 서... 더보기

라 칸티나

서울 중구 을지로 19

고기가 땡기는 카니보어의 날에는 브라이 리퍼블릭으로. 육향 가득한 양고기 스테이크와 소세지로 그 욕망 가득 채울 수 있음. 2&3번째 사진은 주말에만 주문 가능함

브라이 리퍼블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19

한성대입구의 사랑방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수육이 생각보다 퍽퍽하지만 먹을만하고, 잔치국수는 약간의 쓴맛이 올라오지만 그래도 추억어린 맛이다. 분위기가 노포같고 좋음

구포 국수

서울 성북구 성북로 52-1

막걸리로 워낙 유명한 윤주당 시킨 메뉴들이 다 평타 이상은 한다(실패는 없다) 다만 메뉴를 시키면 나오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림. 특히 수육이 특수부위들로 나오는데 아주 맛남.. 막걸리는 말할 것도 없다

윤주당

서울 용산구 신흥로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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