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실속은 있다. 삼계탕 반마리에 밥을 말아먹을 수 있는 만원짜리 식사라니! 다만 김치가 너무 달고 국물에서는 msg맛이 너무 과하게 나서 나는 재방문은 안 할 것 같은..
사랑방 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부산의 쿠지라스토랑이 서울로 진출했다. 니보시로 시켰는데 니보시는 원래 짜겠지만 너무 짰다.. 라멘 요새 자주 안 먹어서 내가 약해진걸까? 근데 마라맛도 도전하고파..
마포 라스토랑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1길 28
난 잘 모르겠다.. 메밀향 좋고 면의 식감도 좋은데 미쉐린을 받을 정도로 특별한 거는 못 느꼈다. 예약 안 하면 거의 못 먹는다고 봐야하며 가게가 매우 정갈함
소바키리 스즈
서울 중구 동호로12길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