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배불러팡팡
@hc03029
4.0
4일
케익 부드럽고 적당히 달고, 짜이는 향신료 맛이 적절히 느껴져서 행복했어요..공간도 아지트 같고 귀엽네요
필요의 방
서울 중구 을지로 192 3층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