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온 동강 점심시간엔 아주 붐비니 전화로 자리예약+유린기 주문해두면 좋음 옛날에 비해 유린기의 찹쌀같은 쫀득한 튀김맛이 덜해졌다.. 굴짬뽕밥인데 같은메뉴 시킨 옆자리 분하고 명백하게 양 차이 나서 좀 아쉬웠고 Msg의 낭낭한 맛이 느껴졌다 굴짬뽕이라기 보단 달달한 바지락 홍합탕 맛? 안에 들어가는 해산물들도 상태가 영.. 굴은 그래도 먹을만했지만 .. 담에는 빨간짬뽕 먹어야지
동강
서울 용산구 이촌로 182 풍원상가 1층 1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