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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상회+하늘채 별관 금요일 저녁 예약없이 갔더니 자리없어서 식은땀 ㅜㅜ 유자김치때문에 최근에 계속 일성수산 갔다가 올만에 형제상회 갔는데 역시 맛있음.. 회만으로는 형제상회가 더 나은듯 다음엔 전라상회 가봐야지 쿨링백이 꽃을 싱싱하게 담아주는 용도로도 좋네요

하늘채

서울 동작구 노들로 674 노량진수산시장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