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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더셰프 좀 비싸다 들어서 법카 찬스로 갔음 새우 카르파쵸, 뽈뽀, 크로켓, 돼지고기, 구운가리비, 먹물빠에야, 가지 라구 먹었는데 확실히 먹물 빠에야는 스페인 현지 느낌이 났고 (염도가 꽤 있는 편이지만 맛있었음) 처음 빵에 같이나오는 토마토소스 등에서 올리브유 좋은거 쓰는게 느껴짐..! But 가격이 다소 과하다 느껴짐 아무래도 이국적인 느낌의 분위기값도 있을듯 콜키지는 4만원ㄷㄷ대신 홀 보시는 여자사장님이 핸들링해주신다. 그리고 와인 라인업도 좋고, 가격도 괜찮으니 가게 와인 시키는게 나음 4점 정도에 제값주고 갔으면 좀 비싸서 3.5점.. 가게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팬층이 있을것같긴 함

더 셰프

서울 용산구 백범로77길 3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