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뚜벅이로 방문함. 안덕 4•3 평화공원이란 정류장에서 내리는데 차도에 정류장이 있어서 심히 당황했음 그 옆 산방산 정류장도 안전하게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아닌듯함 뚜벅이 불가능은 아닌데 매우 비추... 차 빌려서 갈 걸 그랬음. 그나마 올 때는 외국인 많아서 외국인들을 벗삼아 기다릴 수 있었다... 뉴진스 버블검 뮤비 배경이었다던 황우치해변은 진짜 근사함. 야외석에 앉아서 느긋하게 풍경 즐겨도 좋지만 푹푹 꺼지는 모래를 밟고 밟아 동쪽으로 가면 풍경이 더 근사해집니다. 문제는 거기 갔다오면 너무 더워서 야외석에 앉아있을 수 없음 2층에 테이블 없으니 참고하시길. 사실 저는 황우치해변 갔다가 화장실 쓰고 싶어서 그냥 화장실값 내는 셈 치고 원앤온리에 들려서 음료 시킨 겁니다. 코코스머프(논알콜) 12000원이라니 더럽게 비쌌지만 맛은 괜찮았음 화장실은 너무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 깨끗하지 못했음 옆에 러쉬랑 기념품점 붙어있어서 오랫동안 놀고가긴 좋다 산방산이랑 황우치해변 보고 편의시설 이용할 목적으로 가도 나쁘지 않은 곳.
원 앤 온리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141 원앤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