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4.0
6일

굉장히 오래 이곳을 지킨 가게라 그런지 어르신들이 학생 때 와서 먹었던 추억을 돌아보며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모밀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돈까스도 소스에 겨자를 풀어 먹으니 훨씬 잘 어울리고 고기도 부드러웠다. 생선카츠도 부드럽고 새우카츠도 같이 나오는 타르타르소스랑 굉장히 잘 어울려 세트로 시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같이 나온 작은 우동은 최악이라 한 입 먹고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면은 완전 뚝뚝 끊기는 맥아리없는 밀가루였다.

공원당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