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넓은 곳으로 이전하여 테이블석이 많아졌다. 그렇지만 여전히 하나하나 세심하게 튀기고 있다. 시치미에 유자가 들어있어서 향긋하고 상쾌함. 채소와 버섯으로만 이루어진 텐동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텐동 요츠야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71 2층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