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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을 대표하는 웨이팅 텐동 맛집, 이제는 피크 시간대를 피하면 웨이팅이 아니라 한가해 졌습니다. 텐동이란게 참 애매한 구석이 있는 음식이죠. 본토식 일식 튀김이 한국 사람 입맛에 안맞기도 하고, 한국에선 한공기에 뭐가 있으면 다 비벼먹을려고 하다보니 텐동은 어떻게 먹어야 하나 난감해 하시는 분도 있고 하죠. 그런 와중에 백종원 골목식당에서 소개되면서 붐이 한차례 불었는데, 막상 일본식 텐동이 좀 애매하긴 했죠... 더보기
텐동 요츠야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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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언제나처럼 좋습니다. 가성비를 고민해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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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리뷰 안남겼네 낙성대 하면 여기.. 근데 저는 별로였어요 ㅜ 그냥 무난.. 텐동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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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없는 텐동 가격도 괜찮아서 새내기 데려오면 무난하게 먹일 수 있을듯
특별한 지 모르겠고 양도 애매하고… 왜 이렇게 인기 많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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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못 먹는 나에겐 너무 느끼한맛....
오랜만의 텐동 요츠야. 확장 이전하고서는 처음인데 대기가 줄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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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이 진짜 맛있어요. 겉에 약간 교촌의 허니콤보같은 소스가 발라져 있어서 간장없이도 단짠맛 충분히 느낄 수 있고, 튀김옷도 많이 두껍지 않으면서 엄청 바삭해서 좋았어요 다만 에어컨이 좌석에 너무 직빵이라 그 점이 아쉬워서 4.5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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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싯다 히히
정말 작은 가게(4-5인쯤?)서부터 여기까지 왔다 주변인 추천해주니 여기서 자꾸 보잔다. 웨이팅 극악이었을때부터 여기 큰 가게가 되면서 오기까지 몇년이냐..종종 생각나는 텐동집 저는 김 꽈리 전복튀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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