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참새 맛도 모르면서 간판보고 갔던 기억. 아재들이랑 섞여서 흥겹게 먹는 분위기가 좋았고 선선한 날씨에 야외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참새 맛은 처음 먹어본거라 맛있는 건지 아닌지는 판단 불가. 하지만 소주 안주로 나쁘지 않았다. 근데 음식 사진은 없고 술김에 색깔이 이뻐 찍은 라이터 사진은 있다.

노바다야끼 도리방

서울 중구 다동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