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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곳에 위치... 근처 동네 한쪽은 재개발지역으로 딱 이 가게만을 위해 와야하는 곳.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 끌고 가는게 좋을 듯 하다. 그런데 한 편으로 이걸 먹기 위해 여기까지 와야하나? 싶은 느낌도 있어서 여행중이라면 동선을 잘 생각할 것. 수목은 구움과자류, 금토일은 크림류(슈, 케이크)를 판다는 정책인데, 그렇다고 케이크류가 없지는 않아, 목요일에 갔을 때 케이크는 프레지에/ 티라미수/ 다른 1종이 있었고 슈는 4종이 있었음. 문의해보니 금토일엔 슈가 8종 다 나오고, 케이크 종류도 더 많아진다고. 프레지에와 커피를 안에서 먹고 슈는 포장해감. 가격은 서울 정도 가격인데 프레지에 먹고 실망. 커피는 디저트랑 어울리는 괜찮은 맛이었으나.. 프레지에는 딸기가 달지 않았고 속의 크림은 밀가루 느낌이 묘하게 났으며 시트는 그냥 제누와즈... 다른 케이크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으나 우선 프레지에는 비추다.. 슈는 4종 전부 포장해서 친구랑 먹었는데 다행이 슈는 맛났음. 프레지에만 그런건지 알수는 없지만 토요일에 다른 케이크 먹으러 갈까했으나 뚜벅이 여행이라 안갈 생각. 공간은 예쁘고 테이블간 간격이 넓고 남녀화장실 구분되어 좋다.

로지에

광주 서구 유림로50번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