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에
L'osier


L'osier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아무것도 없는 곳에 위치... 근처 동네 한쪽은 재개발지역으로 딱 이 가게만을 위해 와야하는 곳.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 끌고 가는게 좋을 듯 하다. 그런데 한 편으로 이걸 먹기 위해 여기까지 와야하나? 싶은 느낌도 있어서 여행중이라면 동선을 잘 생각할 것. 수목은 구움과자류, 금토일은 크림류(슈, 케이크)를 판다는 정책인데, 그렇다고 케이크류가 없지는 않아, 목요일에 갔을 때 케이크는 프레지에/ 티라미수/ 다른 1종이 있었고... 더보기
3일만 평소에 운영하시다 보니 광주 갈때마다 못들렸는데 수목에도 영업을 하신다 해서 거의 오픈시간에 맞춰 들렸고 포털에는 표시가 안됬는데 인스타에는 케익은 금토일만 나오고 수목은 구움과자만 판매하시더라구요 아쉬웠지만 원래 슈 전문점이니 슈라도 먹고 가고싶어 주문해 봤어요. 아무리 아이스 슈 지만 해동이 덜 된 상태라 기다렸다 먹어도 칼로 잘라지지 않을만큼 딱딱했고 접객도 별로였습니다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케이크 먹어보고 다시 평... 더보기
가족들과 먹으려고 8개 세트 두 박스(68000원)를 샀는데요, 맛은 있는데 너무 비싸네요. 예약하기도 번거로웠고요. 당일 오후 1시부터 전화로만 예약가능한데 전화 연결이 정말정말 안 되더라고요; 4시쯤 방문했을 때 전메뉴 매진이었는데 오픈런이나 예약을 하지 않고서는 구매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지만 아마 재방문은 안 할 것 같아요ㅋㅋ 8종 모두 맛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피스타치오-라즈베리와 70%초콜릿이 특히 맛있었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