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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듀
3.5
2개월

최애는 걸쭉한 들깨 국물의 영미인데, 우성이 1인분(뚝배기)이 가능하여 이곳으로 옴. 방문해보니 점심에만 파는 것 같아서(점심 메뉴라고 써있음) 저녁에 방문시 전화해봐야 할듯. 터미널 내려 첫끼였는데 이것이 남도다할 정도로 반찬 많고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감동이었다. (개인적으로 서울의 김치하나 양파짱아찌 하나 일케 주는 국밥집 싫음) 오리탕 자체는 매운거 못먹는 사람이라 영미가 더 취향이지만 이쪽은 소주가 땡기는 맛으로 취향에 따라 다를 듯. 그래도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우성오리탕

광주 서구 풍금로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