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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는 걸쭉한 들깨 국물의 영미인데, 우성이 1인분(뚝배기)이 가능하여 이곳으로 옴. 방문해보니 점심에만 파는 것 같아서(점심 메뉴라고 써있음) 저녁에 방문시 전화해봐야 할듯. 터미널 내려 첫끼였는데 이것이 남도다할 정도로 반찬 많고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감동이었다. (개인적으로 서울의 김치하나 양파짱아찌 하나 일케 주는 국밥집 싫음) 오리탕 자체는 매운거 못먹는 사람이라 영미가 더 취향이지만 이쪽은 소주가 땡기는 맛으로 취... 더보기
우성오리탕
광주 서구 풍금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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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1인 오리탕뚝배기 판매하셔서 좋았습니다. 국물 맛도 깊고 고기도 적당히 들어있고 부드러웠어요. 무엇보다 맛있습니다. 입소문도 이미 난 것 같고 동네 사람들은 단골 많은 듯 해요. 집 근처에 오리탕 맛집이 있어 이제 다른 동네까지 안가도 되니 좋습니다. 풍암동 사시면 굳이 영x오리탕까지 안찾아가셔도 됩니다.
1인 오리탕메뉴가 있어서 혼밥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뚝배기 오리탕 가격은 1인 11,000원 가격부분에서 좋았음 (국밥 만원시대에 오리도 많았당) 칼칼한 오리탕이라 해장하기 좋고 재방문의사 있음 🚘주차 풍암동 원룸 상권이라 불편 🚻화장실 식당안에 있는 외부 화장실 오래된 느낌 남녀는 구분 됨 ✨청결도 김밥나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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