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최고다. 맛도 분위기도 흡족해. 비건임. 광주 비건지도랑 정보도 있고,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FM을 틀어놓으시고, 포장 전문점인 줄 알았는데 안에 먹고갈 공간도 있다. 계절 야채 피자와 충남의 작은 양조장의 맥주. 고민하다 ‘비온뒤’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당근라페두부 샌드위치는 치아바타, 사과버터샌드위치는 잠봉베르 느낌의 바게트의 샌드위치로 포장해 오후와 저녁에 먹었는데 바게트는 바로 먹는게 바삭하니 맛났고 당근라페는 나중에 먹어도 괜찮았다. 초코/무화과 깜빠뉴와 씨앗식빵, 푸가스도 포장해왔고. 유명한 푸가스보단 씨앗식빵이 쫄깃 고소해 엄청 엄청 취향의 맛도리였다. 안먹어본 다른 메뉴도 먹으러 광주 또 가고픔

빵과 장미

광주 동구 충장로46번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