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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고향인 친구랑 잠깐 만나서 마침 그친구도 가보고팠다하여 방문. 브레이크타임 후 5시에 바로가면 손님 없는데 7시쯤 나갈때 보니까 웨이팅이 시작되었다. . 탕수육과 가지고기튀김을 시켰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의 적당히 달콤하고 넘 새콤하지도 않는 그런 맛이었고, 가지고기는 안에 고기가 육즙이 흘러 괜찮았으나. 둘다 튀긴거라 음식 선택이 잘못되었는지, 느끼해 잘 안들어가 맥주를 주문할 수 밖에 없었고, 엄청 맛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여러명이 다양한 메뉴 시켜 먹게 한번 더 가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 친구 말론 여긴 평범한거 같고 광산동 유향 쪽이 더 맛나다고 해서 담엔 거길 가볼까도 싶음.

열도지

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7 열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