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들러 카레가츠동 혼밥하곤 맛있어서 오?! 했다. 카레는 일본루 사용한 일본 카레 정도인데, 돈카츠가 정말 정말 내취향이라 맛있었다. 두툼한 고기를 잘못해 뻑뻑하게 내는 곳이 종종있으나 여긴 고기도 부드럽고 기름 부분이 있는지 야들야들할 때가 있어서 딱 취향이었음. 카레와의 조화도 좋았음. 대기가 있더라도 회전이 빠른 편이고 4인석 바 테이블이 있고 2인석에 혼밥자를 앉혀주셔서 맘 편히 혼밥할 수 있었다. 카레와 밥이 리필된다는데, 카레양이 부족해 밥을 남겨서 카레를 넉넉히 주셨으면 좋았을것 같음. (귀찮아 더 달라하지 않았음)
산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