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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광인들이 극찬한 카페포모 뒷자리 샘 덕분에 맛볼 수 있었는데 확실히 다른 가게들과의 차별점이 있음.. 카다이프를 오래 볶아서 딱딱해진 걸 많이 먹었는데 요기는 그보다 부드럽고 카다이프를 잘게 부숴서 잇몸 찔릴 일은 없다 그리고 스프레드에 자잘한 짭짤함과 약간 로투스 스프레드같은 느낌의 고소함이 있었음 피도 너무 흐물하거나 너무 질기지 않고 기가막히게 적절함..

카페 포모

서울 강남구 언주로124길 41 Opera House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