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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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에 탑승해서 서너곳정도 먹으며 비교해봤는데 내 취향은 여기 내 취향: 카다이프 잘 썰려있고 버터향 화이트초콜릿맛 잘 나는 많이 달달한 두쫀쿠(같이 먹은 사람들은 당도 때문에 호불호 갈렸음) 고소하고 피스타치오 원물맛 많이 느껴지는 거 좋아하면 몽구떼, 단 거 좋아하면 포모파일듯
카페 포모
서울 강남구 언주로124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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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광인들이 극찬한 카페포모 뒷자리 샘 덕분에 맛볼 수 있었는데 확실히 다른 가게들과의 차별점이 있음.. 카다이프를 오래 볶아서 딱딱해진 걸 많이 먹었는데 요기는 그보다 부드럽고 카다이프를 잘게 부숴서 잇몸 찔릴 일은 없다 그리고 스프레드에 자잘한 짭짤함과 약간 로투스 스프레드같은 느낌의 고소함이 있었음 피도 너무 흐물하거나 너무 질기지 않고 기가막히게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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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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