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병 걸린 이후 첫 외식이라 속 편안한(?) 설렁탕 먹으러,, 간 맞출 수 있는 굵은 소금과 깍두기 국물 잘라먹을 깍두기오ㅏ 김치가 있다네 유딩때 아빠랑 먹으러 다니던 딱 그 맛~~~ 근디 미지근한건 좀 아쉽 더 따듯했으면.. 수육은 부위가 다양해서 아주 좋았다 고기냄새도 거의 안 남
영동 설렁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2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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