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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8시간

A세트(사시미+초밥+튀김) 먹고 양 모지라서 초밥피스 몇개 더 시킴.. 들어가자마자 나는 다이소 방향제같은 향이 별로임ㅠㅠ 초밥파는 집에서 왜 이렇게 방향제 향이 강한거에요.. 이 집 사시미는 정말 내 취향임 근디 오늘은 초밥의 밥알이 거의 안 뭉치고 젓가락 대면 다 흩어져서 스푼에 담아먹어야했다ㅠ 이 없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수준 서버는 음식 나오면 손님이 직접 그릇 둘 공간을 만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사이드 리필 요청하면 종종 까먹는 등 여러모로 맘에 안 드는 점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사시미 먹으러 또 가긴 할 것임…

코코미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