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리암 갤러거 그리고 김후디 레쓰고... 어우 전 여기 좋은걸요? 감도 높은 음악이 머무는 내내 흘러나옵니다. 신청곡을 받지만 별로 신청하고 싶지 않아졌어요. 이 흐름과 무드에 그대로 몸을 맡긴 채 칵테일 몇 잔 마시다 보면 아아 바쁜 서울 도심 속에서 그대로 릴랙스 앤 칠~... 이 근처에 살았다면 대피소로 삼았을 것 같습니다 이 건물 바로 옆 우래옥까지 셋뚜셋뚜로 해가지고
마이크로 바이닐 하우스
서울 중구 을지로27길 27 2층
당신의텍스트 @yourtext
ㅋㅋㅋ 저두 여기 좋아요 신청곡에 대한 사장님의 진절머리도 👉👈
후디 @hoodie0702
@yourtext 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일부러 티아라 ttl 같은걸 신청하고 싶었다가 또 저 바늘구멍 같은 기준을 통과하고 싶은 도전정신을 불러일으켰다가 그랬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