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판기를 통해 출입하는 '스피크 이지 바' 형태의 문이 있었나 본데 지금은 내부가 아주 훤히 들여다 보이는 평범한 유리문입니다 ㅋㅋ 맥주 라인업도 튼실하고 토마토소스랄지 내용물이랄지 상당히 실하기 때문에 가볍게 지나가다 들르기 좋겠습니다. 재방문은, 을지로에 워낙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곳들이 많은지라 꼭 다시 와야 할 이유까진 못 찾았기에 미지수
더 랜치 브루잉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삼정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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